| 농부의 깨달음 |
| 타워여성센터 | Date : 2014-10-20 | View : 1522 |
재미있는 이야기라기 보다는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어느날 농부가 생각했다.
'신은 왜 이런 연약한 줄기에 이렇게 큰 호박을 달아 놨을까??
그리고 두꺼운 상수리 나무에는 보잘 것 없는 도토리를 준걸까??'
며칠 뒤 농부가 상수리 나무 아래에서 낮잠을 자다가
무언가 이마에 떨어져 잠을 깼다. 그것은 바로 도토리!!!
순간 농부는 큰 깨달음을 얻었다.
"휴~ 호박이면 어쩔뻔 했을까??"
세상은 불평의 시선으로 보면 온통 불평 천지이고
감사의 시선으로 보면 온통 축제의 장입니다.
참으로 오묘한 건 이 모든것이
내마음 안에서 만들어진다는 것이며,
누구든지 똑같이 선택할 권리가 주어졌다는 거죠.
당신은 감사를 선택하실래요?
불평불만을 선택하실래요??
오직 모두 나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긍정적인 태도는 마음의 상태입니다.
긍정적인 생각은 단점을 장점으로 만드는 매력이 있슷비낟.
농부도 느꼈겠지만
모든건 본인마음먹기에 따라 달렸답니다.
여러분은 주어진 상황에 대해 불평불만을 하고 계신가요??
아니면 주어진 상황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살고 있나요??
저는 반반? 이라고 해야할까요.. 부정적으로 보다가
내가 스트레스를 받고 하니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자!! 하고 마음을 바꿀때가 많거든요..
긍정적으로 마음을 갖게 뜻대로 되지는 않는거 같아요. ^^
(참고로 글은 퍼온글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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