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A)나이가 어린데도 요실금이 있나요? |
| 타워여성센터 | Date : 2006-03-30 | View : 1352 |
Q: 아직 결혼하지 않았는데도 요실금이 있어요...?
A: 여성의 복압성 요실금은 출산, 분만, 폐경, 수술 등으로 골반근육이 약해지거나 손상 받아서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출산 여성의 25-50% 정도는 요실금을 경험하거나 요실금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고 보고되고 있지요.
이처럼 복압성 요실금은 주로 중년의 출산 경험이 있는 여성에게서 주로 발생하고 있지만, 임신 또는 출산의 경험이 없는 젊은 여성에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복압성 요실금의 원인은 크게 2가지로 하나는 골반근육의 손상 또는 기능저하로 인해서 발생하는 경우가 있고, 또하나는 요도의 기능이 약해서(의학적, 내인성요도괄약근의 기능이 약화된 경우입니다) 발생하는 경우입니다. 젊은 여성의 경우는 주로 두 번째 원인으로 복압성 요실금이 발생합니다. 젊은 여성 일부에서 선천적으로 요도가 짧거나, 요도 괄약근 기능이 약한 여성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요도압력을 측정하는 검사(요역동학검사)를 하여서 진단하게 되며, 요도압력을 높이는 수술적치료를 하거나 약물치료, 물리치료등 비수술적치료를 단독 또는 병행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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