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가야되나요 |
| 강연이 | Date : 2007-06-16 | View : 1219 |
저는 20대중반 입니다
1년전에 일를 하면서 소변를 많이 참았어요
참다참다 안되어서 가고 그랬는데
지금은 고속버스타기가 무서워요
2시간에한번씩 휴계실에 들리는데 전 불안해서
그래서 고속버스를 탈땐 물과음료수를 일체 안먹어요
버스출발하기전에는 두번씩 꼭화장실를 가고요
집에서 잘때는 한번에서 2번는 일어나서 화장실가고
의자에 1시간이나 삼십분 않자있으면 꼬리뼈가아파요
어쩔땐 화장실에 1시간에 2번에서3번가고 소변볼땐 아프거나 그런증상은 없는데 화장실를 넘 자주가는 거 잘거리를 무서워서 못가고 자동타고 가면 안그러는데 고속버스는 내마음대로 화장실를 못가서 그런지 긴장하고 가요 병원에를 가봐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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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료가 필요합니다. |
| 타워여성센터 | Date : 2007-06-17 | View : 1218 |
안녕하세요, 타워여성센터입니다.
문의하신 증상은 과민성방광증상입니다.
처음에는 남들보다 소변을 자주 보는 정도였는데,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소변을 참기가 어려워집니다. 영화를 보거나 고속버스를 타면 불안해지고, 중요한 일이나 긴장을 하게 되면 먼저 화장실에 들러야 합니다.
증상이 점차 심해지면 소변을 참지 못하여 요실금이 생기게 됩니다.
배뇨습관을 교정해주고 긴장된 골반근육을 풀어주고, 불안해진 방광을 치료하게 되면 과민성방광이 좋아지게 됩니다.
다만, 과민성방광은 오랫동안 진행되어졌고, 여러가지 심리적인 원인이나 방광습관이 작용하기 때문에 약물치료와 함께 배뇨습관을 함께 교정해주어야 합니다.
저희 병원은 단순히 약물치료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치료를 통해서 근본적으로 과민성방광을 교정해주기 때문에 약물치료의 기간도 짧고 완치가 가능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배뇨습관이 나빠지면서 증상이 더 심해지고 치료가 어려워지기 때문에 빨리 치료하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타워여성센터 원장 이경래
www.womantower.co.kr
562-6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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