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궁금합니다 |
| 주부 | Date : 2008-10-17 | View : 1303 |
안녕하세요
전 28세 주부인데요
한 일주일전부터 소변이 질쪽에서 나오네요..
지금은 아랫배도 조금씩 욱신거리는것도 같구요.. 염증도 심해서 산부인과에서 치료도 받았어요..
제가 2년전에 둘째를 낳고 산후조리 하는동안 며칠정도 그런적이
있었는데 얼마후에 괜찮아졌었는데 갑자기 또 그러네요..
제가 그동안에 모르고이었던걸까요??
이게 무엇때문에 그럴까요?
비뇨기과 가봤는데 대학병원가서 검사받아봐야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수술해야 하나요? 치료하기 골치아프다고 겁주네요..
자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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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이 필요합니다. |
| 타워여성센터 | Date : 2008-10-18 | View : 1305 |
안녕하세요, 타워여성센터입니다.
문의하신 것으로 보아서는 요실금 증상으로 보입니다.
요실금 증상은 대부분 출산후에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좋아졌다가 나빠졌다가를 반복하고 평상시에는 괜찮은데 복압이 올라가는 상황에서는 요실금이 생기게 됩니다.
요즘은 요실금이 쉽게 진단이 되고 치료역시 간단하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통증이나 입원없이 당일 치료가 가능합니다.
간혹 요실금은 방광-질누공으로 잘못 생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참고로 소변이 질쪽에서 나오는 경우는 방광-질 누공인 경우에 나타납니다. 하지만, 방광-질 누공은 굉장히 드문 질환으로 특별한 경우에만 나타나고 지금처럼 젊은 나이의 여성에서는 거의 나타나지 않는 질환입니다.
내원하시면 요실금증상 뿐만 아니라 방광-질 누공에 대해서도 확인을 해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타워여성센터 원장 이경래
www.womantower.co.kr
562-6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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