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실금 |
| 권지우 | Date : 2009-04-05 | View : 1164 |
저희 할머니가 요실금이 있어서
화장실에 자주 가시는데 거의 몇분마다..그렇게 가시는데..
쉬가 마려울때마다 가야하나요.. 아니면 마려워도 참았다가
오래 있다가 가야하나요? 할머니가 마려울때마다 가니깐 점점
쉬 마려운 시간이 빨라진데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리고.. 요실금 수술하면 이런 증상들은 없어 지나요?
|
|
|
| 답변입니다. |
| 타워여성센터 | Date : 2009-04-06 | View : 1162 |
안녕하세요, 타워여성센터입니다.
문의하신 증상은 요실금 증상입니다.
요실금에도 종류가 여러가지가 있고, 환자분 상태에 따라서 치료가 달라집니다.
문의하신 요실금증상은 절박성요실금이라고 해서 소변을 자주 보고 참지못하는 경우입니다.
이러한 형태의 요실금은 수술적 치료를 하지 않아도 증상이 좋아질수 있습니다.
대개 약물치료를 중심으로 행동치료등을 병행하면 됩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한번 내원하시기 바랍니다.
저희 홈페이지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타워여성센터 원장 이경래
www.womantower.co.kr
562-669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