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니가 밤에 소변을 못참아요. |
| bestscb | Date : 2009-07-13 | View : 1523 |
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85세)께서 밤에 소변이 자주 마렵고, 몹시 마렵다가도 화장실에 가면 잘 안나고(찔끔찔끔 나옴) 해서 비뇨기과에서 진찰을 받으니 방광염은 아니고 방광에 힘이 없어서 그렇다고 하루날D정과 포베린정을 처방해 주셨는데 그 약을 드시고 나서는 소변의 양은 늘었으나 밤에 화장실을 가다가 중간에 소변을 참지를 못하고 지려버립니다.전에는 지릴 정도까지는 아니었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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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입니다. |
| 타워여성센터 | Date : 2009-07-14 | View : 1524 |
안녕하세요, 타워여성센터입니다.
어머님의 경우는 절박성요실금에 해당됩니다. 과민성방광이 더 심해져서 요실금까지 진행이 된 경우입니다.
물론, 방광염은 아니고, 과민성방광이며, 방광에 힘이 없는 것이 아니라 방광이 불안정한 수축을 하기 때문입니다.
하루날이나 포베린이란 약은 과민성방광에 적절한 약이지만, 약물조정을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소변을 지리는 것은 소변량이 많아지면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약물이나 방광훈련을 통해서 조절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타워여성센터 원장 이경래
www.womantower.co.kr
562-6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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