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실금문의 |
| 강미영 | Date : 2014-10-29 | View : 1337 |
최근에 소변이 새는 정도가 좀 심해진거 같아서 아무래도 검사를 해야하나,
나이랑 크게 상관없다고들 한다지만 병원에 가기가 쉽진않네요.
나이는 40대 중반 입니다
재채기를 크게 할때나 너무 크게 웃을때 소변이 나와서 불편하고 찜찜하고
우울해지기도 합니다. 검사하게 되면 수술을 해야 하겠지요???
혹시 수술을 안하고 치료할수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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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압성요실금의 치료 |
| 타워여성센터 | Date : 2014-10-30 | View : 1337 |
안녕하세요, 타워여성센터입니다.
원하지 않는 상황에서 소변이 새는 증상을 요실금이라고 합니다. 요실금은 수술을 한다고 알려져 있으나,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요실금정도와 종류에 따라서 치료는 다 달라집니다.
내원하시면 정확하게 요실금의 상태에 따라 가장 적절한 치료법을 확인해 줍니다.
참고로 재채기하거나 크게 웃을때 소변이 나오는 경우를 복압성요실금이라고 합니다. 복압, 즉 배에 힘을 주는 상황에서 갑자기 요실금이 생기는 경우입니다. 복압성요실금은 대개, 방광을 받치고 있는 골반근육의 힘이 약해서 생기게 되며, 나이가 들고, 폐경이 되면 근육의 힘이 더 약해져서 요실금은 더 심해지게 됩니다. 요실금이 있을때 빨리 치료할수록 낫다고 얘기하는 게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복압성요실금의 주 치료는 수술입니다. 과거와 달리 입원할 필요가 없고, 통증이 거의 없으며,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고, 보험적용을 받기 때문에 오히려 약물치료보다 더 간단하게 치료가 가능합니다.
어떤 경우이든지 대부분의 요실금은 쉽게 치료가 가능합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내원하시기 바랍니다.
타워여성센터 원장 이경래
www.womantower.co.kr
562-6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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