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실금 |
| 슌이맘 | Date : 2015-08-29 | View : 1246 |
첫아이낳고 요실금증상이 있었는데 둘째낳고 심해져서 괴롭습니다
보니깐 당일에 가능하고 시간도 오래 안걸린다고해서 문의합니다
토요일날 검사랑 수술을 다 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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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압성요실금 |
| 타워여성센터 | Date : 2015-08-31 | View : 1248 |
안녕하세요, 타워여성센터입니다.
문의하신 증상은 복압성요실금입니다.
복압성요실금은 평소에는 거의 증상이 없으나, 재채기하거나 뛰거나 웃을때
소변이 새는 증상입니다. 대개 출산후에 증상이 악화되고, 나이가 들면서 요실금은 점차 더 심해집니다.
복압성요실금의 가장 큰 원인은 출산을 하면서 방광을 지지해주는 골반근육이 손상을 받은 경우이기 때문에 골반근육을 강화시켜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케겔운동이라고 해서 항문괄약근 운동이 골반근육 강화에 도움이 됩니다.
증상이 심해진 경우에는 수술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최신의 요실금 수술법은 통증이 거의 없고, 입원이 필요없으며, 수술후에도 일상생활이 바로 가능합니다. 재발이 거의 없고, 부작용도 크게 걱정할게 없어서, 요즘에는 복압성요실금의 일차적인 치료법이 되었습니다.
만약에 당일 검사와 수술을 동시에 원하시는 경우에는 사전에 병원에 전화를 하셔서 원장님과 수술여부에 대한 상담을 받으시면 됩니다.
그럼 이번기회에 꼭 요실금을 치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타워여성센터 원장 이경래
www.womantower.co.kr
562-6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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