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영과 과민성 방광염이 관련이 있나요? |
| 네오 | Date : 2006-09-15 | View : 1026 |
안녕하세요.
36세의 주부입니다.
집에서 쉴때는 잘 몰랐다가 요즘 다시 직장다니면서
빈뇨와 절박성 요실금 때문에 좀 불편합니다.
새벽에 1번 포함해서 하루에 8번 정도 화장실에
가고, 물을 만진다거나 해도 요의를 느낍니다.
화장실에 가까이 가서는 심하게 요의를 느껴 실례
할까봐 불안합니다.
요즘 수영을 배우는데(2주째) 며칠전엔 수영도중에
요의를 느껴 2번이나 화장실을 들락거렸습니다.
수영 배우면서 몸이 피곤하니깐 더 심해진 것이
아닌가 걱정이 됩니다.
지금의 제 상태가 빨리 치료를 요하는 것인지
궁금하고, 수영이 안좋은 건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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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민성방광 |
| 타워여성센터 | Date : 2006-09-16 | View : 1027 |
안녕하세요..!! 타워여성센터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은 과민성방광증상입니다.
빈뇨, 급박뇨, 절박성요실금은 과민성방광의 3대 증상입니다.
하루 8번이상 소변을 보거나, 자다가 소변보기 위해 깨거나, 물소리를 듣거나 피곤하거나 요의를 느끼는 경우 소변이 급해지는 것도 과민성방광의 주 증상입니다.
피곤해서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도 있으며, 일부 증상이 호전되기도 합니다.
증상이 계속되거나, 조금씩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는 내원해서 검사를 받고 치료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을 계속 나두면 생활에 많은 불편이 생기고, 증상이 점차 악화되어서 절박성요실금이 생기기도 합니다.
인터넷이라 답변이 부족할수 있습니다. 추가로 궁금한 내용이나 미흡한 답변에 대해서는 언제든지 문의를 해주시면 다시 답변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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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상담은 정확한 의료상담이 될 수 없습니다.
참고만 하시기 바라며,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서는 내원하셔서 전문의의 검사와 진찰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내원시에는 전화로 예약을 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내원시 소변을 참고 오시면 더욱 빠르고 편한 진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타워여성센터 Tel. 02-562-6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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