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실금]요실금 방지엔 ‘항문 조이기’ 효과 |
| 타워여성센터 | Date : 2007-04-03 | View : 10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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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실금 방지엔 ‘항문 조이기’ 효과
산후 빠른 회복을 위한 운동법
△ 조기보행
분만 수 시간 후 조기 보행을 권장한다.
이는 방광합병증 및 변비를 감소시키며 정맥혈전증 및 폐색전증의 위험을 감소시켜 준다. 하지만 분만 후 첫 보행 때는 실신할 수도 있으므로 꼭 주위에서 부축하는 등 보살펴야 한다.
△ 산후 운동
산후 첫날부터 심호흡을 5회 하는 운동을 하면 좋다.
또 양쪽 팔을 벌렸다가 팔꿈치를 편 채로 앞으로 올려서 양쪽 손이 가슴 앞에서 합치도록 한 다음 양쪽 팔을 처음 자세로 돌아가게 하는 것을 5회 반복한다.
3일부터는 베개를 베지 말고 반듯하게 누워 머리를 들어 턱이 가슴에 닿도록 한다. 이때 몸의 다른 부분은 움직이지 말아야 한다. 10회 반복.
5일부터는 오른쪽 다리를 높이 드는데, 발을 쭉 펴고 무릎도 편다. 들었던 다리를 천천히 내리는데 복부 근육을 사용하고 손은 움직이지 말아야 한다. 좌우 다리를 교대로 5회씩 반복하고, 익숙해지면 두 다리를 한꺼번에 올린다.
8일부터는 우측 무릎을 올려 허벅다리가 배에 닿도록 하며, 또 발이 엉덩이에 닿도록 한다. 그 다음에 다리를 쭉 펴서 아래로 내린다. 교대로 5회 반복한다.
10일부터는 양쪽 다리를 벌리고 발을 끌어 거의 무릎이 직각이 되게 세운다. 둔부를 들어서 발바닥과 어깨로만 몸을 의지하며, 이 자세에서 양쪽 무릎에 힘을 주어 배 근육을 수축시킨다.
12일부터는 베개를 베지않고 바로 누워 가슴 앞에 양쪽 팔을 모은 다음 머리와 어깨를 들어서 바로 앉는 운동을 한다.
15일부터는 매일 아침 저녁으로 소변을 보고 나서 2분간 양쪽 무릎을 벌리고 허벅다리를 수직으로 세우고 가슴을 바닥에 대는 슬흉위 자세를 취하는 운동을 하면 좋다.
△ 혼자서 하는 운동
일명 케겔운동이라고 하는 항문 조이기 운동을 출산 3개월까지 하면 골반괄약근 기능의 강화로 산후 요실금 방지에 효과적이다. 무릎을 세우고 누운 상태에서 항문 조이기와 풀기를 반복하는 것으로, 20회에서 점차 횟수를 확대한다.
자궁회복운동으로는 강아지처럼 엎드린 후 엉덩이를 뒤, 위쪽으로 쭉 빼서 체중이 뒤로 실리도록 하고 팔은 적당히 펴서 손을 포개고 얼굴의 옆면을 땅에 댄다.
아침•저녁 2차례 소변본 후 2분간 하다가 5분으로 늘린다. 몸 안의 장기가 거꾸로 되면서 자궁이 제자리로 돌아가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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